나뭇잎 교과서

원소의 생성

빅뱅이 남긴 것은 거의 수소와 헬륨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구와 우리 몸은 산소, 탄소, 규소, 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원소들은 언제, 어디서 만들어졌을까요? 별의 중심과 별의 죽음, 그리고 중성자별의 충돌을 차례로 따라가 봅니다.

먼저 알면 좋은 것 2.1 빅뱅 핵합성
본문

원소의 생성

본문

빅뱅 직후의 우주에는 거의 수소와 헬륨뿐이었다. 그런데 지구는 철, 산소, 규소로, 우리 몸은 산소, 탄소, 수소, 질소로 이루어져 있다. 수소와 헬륨보다 무거운 이 원소들은 언제, 어디서 만들어졌을까?

그림 1. 핵자 하나당 결합 에너지는 철(질량수 56) 근처에서 가장 크므로, 철보다 가벼운 핵은 합쳐질 때, 무거운 핵은 쪼개질 때 에너지가 나온다.
먼저 알아야 할 것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지고, 양성자 수가 원자 번호, 양성자와 중성자 수의 합이 질량수라는 것. 스펙트럼과 우주의 원소.

2.2.1빅뱅이 만든 원소

빅뱅 직후 몇 분 동안 우주는 아주 뜨겁고 빽빽해서 양성자와 중성자가 부딪쳐 원자핵을 만들 수 있었다. 그런데 우주가 빠르게 팽창하며 식는 바람에 이 반응은 몇 분 만에 멈추었다. 그 짧은 동안 만들어진 것은 대부분 수소와 헬륨이고, 리튬이 아주 조금 생겼다. 그래서 별이 생기기 전의 우주에는 탄소나 산소가 거의 없었다.

2.2.2별 속의 핵융합

이후 수소와 헬륨 기체가 중력으로 뭉쳐 별이 되었다. 별의 중심은 수천만 K까지 뜨거워져, 수소 원자핵 네 개가 합쳐 헬륨 원자핵 하나가 되는 핵융합이 일어난다. 이때 헬륨 핵의 질량은 수소 핵 네 개의 질량보다 약 0.7% 작고, 줄어든 질량이 에너지로 바뀌어 별이 빛난다.

수소가 바닥나면 별의 중심은 더 수축하고 더 뜨거워져 헬륨이 탄소와 산소로 융합한다. 태양보다 훨씬 무거운 별에서는 이 과정이 계속되어 네온, 마그네슘, 규소를 거쳐 철까지 만들어진다. 그런데 철에서 더 나아가지 못한다. 그 까닭이 그림 1에 있다.

정리 2.2.1 핵자당 결합 에너지와 핵융합

원자핵이 핵자 하나당 단단하게 묶인 정도(핵자당 결합 에너지)는 질량수 56인 철 근처에서 가장 크다. 따라서 철보다 가벼운 핵이 융합하면 에너지가 나오지만, 철 핵을 더 무겁게 융합하려면 에너지를 넣어야 한다.

그림 1에서 원자핵을 하나씩 골라 보자. 수소에서 헬륨으로 갈 때 곡선이 크게 올라가는데, 이 높이 차이가 핵융합에서 나오는 에너지이다. 철을 지나면 곡선이 조금씩 내려가므로, 철보다 무거운 핵은 융합으로 만들 때 오히려 에너지가 든다. 그래서 별의 중심은 철이 쌓이면 더 이상 에너지를 낼 수 없다.

HHeC, ONe, Mg, SiFe 무거운 별의 중심부바깥: 가벼운 원소의 융합안쪽으로 갈수록 무거운 원소중심에 철이 쌓이면 융합이 멈춘다 → 중심이 무너져 초신성 폭발
그림 2. 무거운 별의 중심은 양파처럼 층을 이루며 안쪽일수록 무거운 원소가 만들어지고, 중심에는 철이 쌓인다(모식).

2.2.3철보다 무거운 원소

금, 납, 우라늄처럼 철보다 무거운 원소는 원자핵이 중성자를 붙잡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중성자는 전기를 띠지 않아 원자핵에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붙잡힌 중성자가 양성자로 바뀌면 원자 번호가 하나 올라간다. 이 과정은 무거운 별의 마지막 단계, 초신성 폭발, 그리고 중성자별끼리의 충돌에서 일어난다.1 폭발로 우주에 흩어진 원소는 다음 세대의 별과 행성, 그리고 생명의 재료가 된다.

2.2.4예제 풀이

예제 2.2.2

수소 핵 4개(질량 각 \(1.0073\) u)가 헬륨 핵 1개(질량 \(4.0015\) u)가 될 때 줄어드는 질량은 처음 질량의 몇 %인가? 태양이 1초에 약 \(6 \times 10^{11}\) kg의 수소를 헬륨으로 바꾼다면, 1초에 줄어드는 질량은 몇 kg일까?

처음 질량은 \(4 \times 1.0073 = 4.0292\) u이고, 나중 질량은 \(4.0015\) u이다. 줄어든 질량은 \(4.0292 - 4.0015 = 0.0277\) u이므로 처음의 \(\dfrac{0.0277}{4.0292} \approx 0.0069\), 곧 약 0.7%이다.

태양에 쓰면 1초에 \(6 \times 10^{11} \times 0.007 \approx 4 \times 10^{9}\) kg, 곧 약 400만 톤이 에너지로 바뀐다. 아인슈타인의 관계 \(E = mc^2\)에 넣으면 \(4 \times 10^9 \times (3 \times 10^8)^2 \approx 4 \times 10^{26}\) J이고, 이것은 실제로 측정한 태양의 밝기(1초에 약 \(3.8 \times 10^{26}\) J)와 같은 크기이다.

질량의 0.7%라는 작은 차이가 별을 수십억 년 동안 빛나게 하는 셈이다. 아래 탐구 카드에서 핵융합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그리고 금 같은 무거운 원소가 어떻게 생기는지 직접 따라가 보자.

  1. 2017년 중성자별 두 개가 충돌하며 낸 중력파(GW170817)와 빛을 함께 관측해, 이런 충돌에서 금과 백금 같은 무거운 원소가 많이 만들어진다는 증거를 얻었다.
마무리

빅뱅은 수소와 헬륨을 만들었고, 그보다 무거운 원소는 별 속의 핵융합이 철까지 만들었다. 철 근처에서 핵이 가장 단단히 묶여 있어 그 이후의 원소는 중성자를 붙잡는 과정으로 초신성 폭발과 중성자별 충돌에서 생긴다. 그래서 처음 질문의 탄소와 산소는 우리보다 먼저 살다 간 별 속에서 만들어져 폭발로 흩어진 것이다.

탐구 1

별은 왜 철에서 핵융합을 멈출까?

핵융합 단계 · 핵자당 결합 에너지
별의 질량
중심 온도
—
이 단계의 기간
—
핵자 1개당 에너지
—
남는 것
—

결합 에너지는 실측 원자 질량으로 계산한 값이다. 태양 25배 별의 온도와 기간은 별 진화 계산(Woosley 외, 2002)의 대략값이고, 질량 경계와 층의 두께는 모식이다.

  1. 질문무거운 별은 수소를 태워 헬륨을, 헬륨을 태워 탄소를 만든다. 그런데 철에 이르면 더 나아가지 못하고 무너진다. 왜 하필 철일까?
  2. 복원원자핵이 합쳐질 때 나오는 에너지는, 합쳐진 뒤 핵자들이 얼마나 더 단단히 묶이는지로 정해진다. 이 단단함을 핵자 1개당 결합 에너지로 나타내므로, 핵융합은 그래프의 오르막을 오를 때만 에너지를 낸다.
  3. 설명별 중심은 연료가 바닥나면 수축하며 더 뜨거워지고, 전하가 더 큰 원자핵끼리도 부딪혀 붙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헬륨, 탄소, 네온, 산소, 규소 순으로 연료가 바뀌고, 다 쓴 재는 양파 껍질처럼 층을 이룬다.
  4. 연결그런데 결합 에너지 곡선은 철과 니켈 근처(질량수 56~62)에서 꼭대기이다. 그래서 규소가 타서 철족 원소가 되면 더 이상 오를 곳이 없다. 에너지를 못 만드는 중심은 자기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1초도 안 되는 사이에 무너지며, 이것이 초신성 폭발의 시작이다.
  5. 적용‘태양의 25배’에서 단계를 하나씩 올려 보면, 핵자 1개당 나오는 에너지와 단계의 기간이 함께 줄어든다. 수소 단계와 비교하면 그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그다음 ‘태양’으로 바꿔 어디서 멈추는지도 보자.
  6. 판단“철은 핵융합을 전혀 못 한다”는 말은 정확하지 않다. 철이 헬륨을 하나 붙잡는 반응은 여전히 에너지를 조금 낸다. 문제는 곡선의 꼭대기라 남은 오르막이 거의 없다는 것, 그리고 철끼리 합치면 오히려 에너지를 흡수한다는 것이다. 또 태양 같은 별은 중심이 충분히 뜨거워지지 않아 탄소와 산소에서 멈추므로, 모든 별이 철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확인조건이 달라지면

무거운 별에서 산소 연소(약 5개월)가 수소 연소(약 700만 년)보다 훨씬 짧게 끝나는 까닭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탐구 2

철보다 무거운 금은 어디서 왔을까?

중성자 포획 · s 과정과 r 과정 · 핵종 도표
과정
지금 원자핵
—
붙잡은 중성자
—
걸리는 시간
—

철-56에서 출발합니다. 중성자를 하나 붙잡으면 오른쪽으로 한 칸, 베타 붕괴(중성자 → 양성자)가 일어나면 왼쪽 위로 한 칸 갑니다.

안정한 핵의 띠와 r 과정 경로는 단순한 식으로 그린 근사 모식이다. 실제 r 과정에서는 수많은 원자핵이 동시에 이 경로를 밟아 여러 질량수가 한꺼번에 만들어진다.

  1. 질문별 속의 핵융합은 철에서 멈춘다. 그렇다면 금(원자 번호 79)이나 우라늄(92)은 어떻게 생겼을까?
  2. 복원양성자끼리는 전기적으로 밀어내서 무거운 핵에 양성자를 붙이기는 매우 어렵다. 반면 중성자는 전하가 없어 원자핵에 쉽게 다가간다. 그리고 중성자가 너무 많아진 핵은 베타 붕괴로 중성자 하나를 양성자로 바꿔 원자 번호가 1 올라간다.
  3. 설명그래서 중성자가 드문드문 오면(s 과정), 불안정한 핵은 다음 중성자가 오기 전에 붕괴하므로 경로가 안정한 핵의 띠를 따라간다. 반대로 중성자가 한꺼번에 쏟아지면(r 과정), 붕괴할 틈 없이 중성자를 계속 붙잡아 띠에서 멀리 벗어났다가, 공급이 끊기면 베타 붕괴를 거듭해 띠로 돌아온다.
  4. 연결s 과정은 태양 정도 질량의 별이 늙어 크게 부풀었을 때 일어나며, 중성자 하나를 붙잡는 간격이 수년에서 수천 년이다. 반면 r 과정은 중성자가 엄청나게 많은 곳, 곧 중성자별끼리 충돌할 때 1초 남짓 사이에 일어난다. 실제로 2017년 중성자별 충돌(GW170817)에서 나온 빛에서 r 과정으로 만든 무거운 원소의 흔적이 관측되었다.
  5. 적용s 과정을 먼저 돌려 보면 금을 지나 비스무트 근처에서 멈춘다. 그다음 r 과정으로 바꾸고, 질량수가 197 근처일 때 공급을 끊어 금에 떨어뜨려 보자. 끝까지 두면 무엇이 되는지도 확인해 보자.
  6. 판단s 과정은 비스무트-209에서 막힌다. 중성자를 하나 더 붙잡은 비스무트-210은 베타 붕괴로 폴로늄-210이 되고, 이것이 알파 붕괴로 납-206이 되어 제자리를 맴돌기 때문이다. 그래서 토륨과 우라늄은 r 과정으로만 생긴다. 또 “금은 초신성에서 생긴다”는 설명이 자주 쓰이지만, 오늘날에는 중성자별 충돌이 금의 주요 출처로 여겨지고, 특별한 초신성이 얼마나 보탰는지는 아직 연구 중이다.

확인조건이 달라지면

어떤 오래된 별의 스펙트럼에서 우라늄과 토륨의 선이 발견되었다. 이 원소들을 만든 과정에 대해 옳은 것은?

영상 · 통통사과 · 33초

내 몸의 원소는 어디서 왔을까

몸무게 60 kg인 사람의 몸에는 산소 약 39 kg, 탄소 약 11 kg, 수소 약 5.7 kg이 들어 있습니다. 이 가운데 빅뱅에서 곧바로 온 것은 수소뿐입니다. 나머지 원소가 각각 어떤 별에서 왔는지, 앞의 두 카드를 이어서 33초로 봅니다. 이 영상도 코드로 그려집니다.

0:00
탐구 3

안쪽 행성은 왜 암석으로, 바깥 행성은 왜 기체로 되어 있을까?

원시 태양계 성운 · 응축과 눈선
원시 성운의 온도(모식)
—
고체로 응축하는 물질
—
그 근처의 행성
—

성운의 온도는 T ≈ 280 K × (거리/AU)^(−3/4)로 둔 모식이며, 실제 온도는 시간에 따라 변했다. 응축 온도는 금속 철 약 1400 K, 규산염 약 1300 K, 물 얼음 약 150 K, 메테인 얼음 약 40 K로 잡은 대략값이다.

  1. 질문수성, 금성, 지구, 화성은 작고 단단한 암석 행성인데, 목성과 토성은 거대한 기체 덩어리이다. 같은 성운에서 태어났는데 왜 이렇게 다를까?
  2. 복원태양계는 약 46억 년 전 수축하는 성간 구름에서 태어났다. 가운데에 원시 태양이 생기고, 둘레에는 가스와 먼지가 납작한 원반을 이루며 돌았다.
  3. 설명원반은 태양에 가까울수록 뜨거웠다. 그런데 기체가 식으며 고체 알갱이로 굳는 응축은 물질마다 온도가 달라서, 안쪽에서는 녹는점이 높은 금속과 규산염만 고체가 되었고, 먼 곳에서는 물과 메테인까지 얼음이 되었다. 물이 얼음이 되는 경계를 눈선(설선)이라 하며, 약 2~3 AU 근처였다(이 카드의 모형에서는 약 2.3 AU, 실제 연구에서는 2.7 AU 안팎으로 본다).
  4. 연결알갱이들은 서로 부딪쳐 달라붙으며 미행성으로, 다시 원시 행성으로 자랐다(집적). 눈선 바깥은 고체 재료(얼음)가 훨씬 많아 큰 핵이 빨리 자랐고, 그 중력으로 주변의 수소와 헬륨 기체까지 끌어모아 거대 행성이 되었다. 한편 원시 지구는 충돌 에너지로 녹아 무거운 철이 가라앉고 가벼운 규산염이 떠올라 층을 이루었다(분화).
  5. 적용거리를 0.4 AU에서 30 AU까지 옮기며 응축하는 물질이 어떻게 늘어나는지, 눈선이 화성과 목성 사이 어디쯤인지 보자. 그리고 지구는 눈선 안쪽에서 생겼는데, 지구의 물은 어디서 왔을지 생각해 보자.
  6. 판단이 그림은 한 순간의 모식이다. 원반의 온도는 시간에 따라 내려갔고, 행성들이 태어난 자리에서 이동하기도 했다. 또 지구의 물은 눈선 바깥에서 온 소행성과 혜성, 지구 내부에서 나온 수증기 등 여러 기원이 제안되어 있으며 아직 연구 중이다.

확인조건이 달라지면

어느 행성계에서 눈선 바로 바깥에 목성보다 큰 기체 행성이 발견되었다. 이 위치에서 큰 행성이 잘 생기는 까닭으로 알맞은 것은?

읽기 4

녹은 암석 덩어리가 어떻게 바다와 대기를 가진 행성이 되었을까?

읽기 · 초기 지구와 권역의 형성

갓 태어난 지구는 표면 전체가 녹은 암석으로 덮여 있었지만, 수억 년 사이에 단단한 지각, 바다, 대기를 갖춘 곳으로 바뀌었다. 중학교에서 지구를 지권, 수권, 기권, 생물권으로 나누어 보았는데, 이렇게 나눈 각 부분을 권역이라고 한다. 권역들은 어떤 순서로 생겨났을까?

시기 (대략)일어난 일생긴 권역
약 45.7억 년 전원시 태양계 성운에서 태양이 빛나기 시작하고, 미행성들이 충돌하며 원시 지구가 자람아직 없음
약 45억 년 전미행성 충돌 에너지와 방사성 원소의 붕괴열로 표면이 녹아 마그마 바다가 생김. 화성만 한 천체가 충돌해 튀어 나간 물질로 달이 생겼다는 가설이 널리 받아들여짐아직 없음
마그마 바다 시기밀도가 큰 철과 니켈은 가라앉아 핵이 되고, 가벼운 규산염은 떠올라 맨틀이 됨(분화)지권의 층상 구조
표면이 식으며마그마 바다 표면이 식어 화성암의 원시 지각이 생김. 암석 속 기체가 빠져나와(탈기) 수증기, 이산화 탄소, 질소가 주성분인 원시 대기를 이룸지각, 기권
약 44억~40억 년 전대기의 수증기가 응결해 오랫동안 비로 내려 원시 바다가 생김. 44억 년 전 지르콘 광물에 액체 물의 흔적이 남아 있음수권
바다가 생긴 뒤대기의 이산화 탄소가 바다에 녹고, 칼슘 등과 만나 탄산염 암석으로 가라앉아 대기의 CO₂가 크게 줄어듦기권의 변화
약 35억 년 전 무렵생명의 흔적(스트로마톨라이트 등)이 나타남. 이후 광합성이 대기를 바꿔 나감생물권

이 과정은 권역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결과이다. 지권에서 빠져나온 기체가 기권을 만들고, 기권의 수증기가 수권을 만들었으며, 수권이 기권의 이산화 탄소를 지권의 암석으로 되돌렸다. 즉 지구시스템의 순환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판단초기 지구의 연대와 순서에는 아직 논쟁이 있다. 45억 년 전의 암석은 판 운동과 풍화로 거의 사라져서, 광물 알갱이, 운석, 달의 암석, 다른 행성과의 비교로 간접적으로 추론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표의 연대는 대략값이며, 새 증거가 나오면 바뀔 수 있다.

확인조건이 달라지면

원시 지구가 녹은 적이 없고 처음부터 고체였다면, 지금과 가장 크게 달라졌을 것은?

AI 출제 문항연습문제 풀어보기13문항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기출문제 풀어보기168문항
Esc

↑↓ 고르기Enter 열기